서울시가 프리랜서의 안전한 거래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 ’프리랜서 안심결제’ 서비스 기능이 대폭 확대됩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실적 관리와 분쟁 상담, 일거리 정보 제공 기능을 더한 프리랜서 통합지원 플랫폼 ’서울 프리랜서 온’을 선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프리랜서가 돈 떼일 걱정 없이 거래하고, 그 과정에서 발생한 실적을 관리하며 보다 안정적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양일혁 (hyuk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014505565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